몸도 마음도 다시 정비해야 될 것 같은 요즘입니다. 일단 잘 먹습니다. 잘 먹고 많이 움직여서, 잘 아프지는 않습니다. 아프지 않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45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샌드위치와 라테, 블루베리로 먹었습니다. 점심은 옆집에서 연락이 와서 같이 먹게 되었습니다. 흰밥은 조금만 먹고, 육회 물회를 맛있게 먹습니다. 날이 조금 더웠는데, 물회를 먹으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저녁은 미역국을 한솥 끓여서 미역국과 밥을 조금 먹었습니다. 오늘도 배가 부른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