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감량을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잘 챙겨 먹습니다.
44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샌드위치입니다. 어제저녁에 술을 많이 마셨지만, 일어나면 뭐든 먹어야 하는 몸인 것 같습니다. 양심상 반쪽만 먹었습니다. 점심은 남편이랑 카레와 양배추 전으로 챙겨 먹었습니다. 속이 든든해서 따로 간식은 안 먹었습니다. 가족들 저녁 시간이 조금 늦어지다 보니, 저 혼자 아침에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한 잔으로 저녁을 먼저 먹었습니다. 가족들은 김치찌개로 저녁을 챙겨주고 몸이 안 좋아서 누워있었습니다.



44일차 다이어트 후기
몸도 마음도 좋지 않아서, 오늘은 운동도 안 하고 누워있다가 저녁에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힘든 요즘입니다. 이 숙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할 때는 스트레스도 덜 받아야 하고, 몸도 마음도 편해야 하고, 잠도 잘 자야 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걸 다 해내는 게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