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도 마음도 힘듭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식사는 끼니마다 잘 챙겨 먹습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식이나 술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 고비는 또 어떻게 넘겨야 할까 싶습니다. 오늘 밤에도 결국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43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늘 그렇듯,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 한 개를 다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점심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중간에 바나나 한 개를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술을 마셨습니다.


43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오늘은 탱고 수업을 받고, 술도 마셔서 운동은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