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지런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아침 먹을 준비를 해놓고 반찬으로 만들 건가지도 불려놓았습니다. 셋째 하교 시간에 맞춰 기다렸다가 병원도 다녀왔습니다.
40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오늘도 통밀빵과 땅콩 쨈, 블루베리와 라테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땅콩 쨈은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점심은, 밥 대신 두부로 먹었고, 건강한 반찬들로 채워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시 식단 조절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귀리 음료를 받아서 라테 한 잔을 간식으로 마시게 되었습니다.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도 맛이 괜찮습니다. 저녁은 훈제오리고기와 자몽, 찐 야채로 준비했습니다. 양이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배가 엄청 많이 부릅니다. 신기했습니다.


40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저녁 먹고, 동네 언니랑 1시간 넘게 걸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열심히 걷다가 기록하는 걸 깜빡했습니다. 아마 만보 넘게 걷고 온 것 같습니다.

40일차 다이어트 후기
한동안 달달한 간식도 먹고, 식단 조절을 제대로 못한것 같아 다시 마음을 잡고 건강한 음식으로 제 몸을 채워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친구들을 만나거나 약속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꾸준히 노력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