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획에 없던 외출을 했습니다. 코스트코에 코렐을 교환받기로 해서 오늘도 일찍 움직였습니다. 어제저녁에 막걸리를 마셔서 아침은 정말 간단하게 커피 한 잔과, 그릭 요거트로 시작했습니다.
39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간단히 먹고, 점심은 같이 간 언니가 식사를 안 해서 코스트코에서 파는 양송이 수프와, 떡볶이를 오늘도 먹었습니다.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식사는 맛있게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이른 점심으로 떡볶이와 수프를 먹었더니 배가 살짝 고파서 바나나를 간식으로 하나 먹었습니다. 요즘 너무 관리를 못하는 것 같아서 저녁은 정말 건강하게 준비했습니다. 삶은 계란과 찐 야채, 집에서 만든 건강한 두유입니다.


39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저녁도 가볍게 먹고, 주방 정리 후에 바로 스텝퍼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미룰수록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서 오늘은 저녁 주방 정리 후에 바로 운동을 했습니다. 30분 스텝퍼 운동하고, 바로 남편이랑 탱고 연습 20분을 했으니 유산소 운동을 50분 했다고 마무리합니다.


39일차 다이어트 후기
저녁을 가볍게 먹으니, 몸이 가벼운 느낌입니다. 다이어트의 80%는 식단이라고 하는데, 식단에 신경을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