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점심 메뉴가 너무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점심도 저녁도 오늘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남편이랑 막걸리도 한잔했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 때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술을 한 잔씩 하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날이었습니다. 남은 막걸리 한 병을 둘이서 나눠 마셨습니다.
38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점심에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는 간단히 고구마와 라테 한 잔을 마셨습니다. 점심은 코다리 정식입니다. 역시 밖에서 먹는 밥은 짭조름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누룽지까지 잘 먹었습니다. 오전에 마트를 가서 떡도 사고, 과일도 사 왔습니다.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아있던 김밥 재료가 있어서 김밥을 말고, 떡볶이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 저녁은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먹었습니다.



38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점심과 저녁을 맛있게 먹어서 몸이 무겁습니다. 운동을 해야 될 것 같아서 가벼운 운동을 하긴 했지만, 열심히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했다는 사실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38일차 다이어트 후기
요즘 먹는 것을 보면, 체지방 감량을 하는 게 맞는 건가 싶습니다. 제가 먹는 스타일을 알아야 관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모든 것을 잘 기록해 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먹는 것을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 먹습니다. 잘 먹고 많이 움직여서 아프지는 않는데, 다이어트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