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루틴이 돼버린것 같습니다. 아침을 먹고, 셀프로 바지 길이를 수선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37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샌드위치 반쪽과, 아이스 라테를 한 잔 마셨습니다. 점심은 콩나물국과 어제 만든 반찬으로 건강한 한식 한상으로 먹었습니다. 저는 제가 만든 반찬을 맛있게 먹을 때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셋째와 치과를 다녀와서, 오자마자 첫째 저녁을 차려주니 살짝 배가 고팠습니다. 아침에 남겨놓은 샌드위치 반쪽과 간식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게 저녁이었습니다. 저녁엔 집에서 만든 두유 반잔도 마셨습니다. 많이 먹는 것 같지는 않은데 속이 많이 가볍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37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오늘까지도 발목과 다리에 근육통이 있는 것 같아서, 서서 하는 복근 운동으로 50분 홈트레이닝을 했습니다. 하루를 보내고 저녁 8시가 지나면 운동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꼭 운동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매트를 깔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37일차 다이어트 후기
많이 먹지는 않은 것 같은데, 속이 무거운 느낌입니다. 눈 보디도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며칠 후에 인바디 측정 후에 결과를 보고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