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심히 걷고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습니다. 저녁도 막걸리로 일찍 마무리했더니 밤부터 배가 고팠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반찬 만들기까지 했더니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즐거운 아침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36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통밀빵과, 라테, 양배추 라페와 블루베리입니다. 일어나서 반찬을 4가지나 만들고 먹었더니 맛이 좋습니다. 우유를 사 왔는데, 맛이 궁금해서 한 개 마셔보았습니다.


아침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우유까지 마셨더니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오후에 도서관 봉사로 집 밖에 있어야 해서 간단하게 양배추 전을 만들어서 자몽과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에도 토마토 수프와 양배추전, 수박을 먹었습니다. 저녁 먹고 오늘은 탱고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그날이 끝나니 왕성해진 식욕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늘은 간식 없이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36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어제 두 시간 넘게 걸었는데, 오늘까지 다리가 아픕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탱고 수업으로 운동을 대신하였습니다.
36일차 다이어트 후기
모든 결과에는 과정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마음공부도 하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받지 않고, 이 과정을 즐기며 잘 지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