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흐리고 비가 옵니다. 주말이라 평일보다는 조금 늦게 일어나서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제저녁을 많이 먹어서 공복 유지를 위해 오전은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34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가볍게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 잔을 먹었습니다. 오전에는 밀린 블로그도 정리하고, 점심 준비를 했습니다. 점심은 차돌박이 된장찌개와 반찬입니다. 점심을 먹고, 탱고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에, 아이들이 거실에서 모아나 2를 보기로 해서 팝콘을 만들어 주다 보니 간식을 팝콘을 먹었습니다. 팝콘을 좀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간단하게 땅콩 그릭 요거트와 오트밀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했습니다.


34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간식으로 팝콘도 먹고, 운동할 시간이 애매해서 아이들이랑 같이 영화를 보면서 저는 실내 사이클을 한 시간 탔습니다. 속도가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고 운동을 했더니 허벅지가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34일차 다이어트 후기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마법 같은 그날이 끝나가는데도, 간식에 자꾸 손이 갑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먹는 간식들이 저의 체중 감량에 방해를 하는 것 같은데, 저의 손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 인바디를 측정할 것 같은데 결과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