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좀 늦게 잠들었습니다. 10시 넘어서부터 배가 고픈데, 배고픔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아침 사진을 보면, 먹을 수 있을 만큼 먹을 것을 다 꺼내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며칠은 일단 먹는 대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27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정말 배불리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시리얼, 빵, 요거트, 과일과 땅콩 쨈을 다 먹었는데도 왜 배가 고플까요? 간식으로 스트링 치즈도 먹었습니다. 주말은 아침과 점심 간격이 짧습니다. 늦잠을 자니깐 아침 시간은 늦고, 탱고 수업 때문에 점심시간은 빠릅니다. 점심을 거르고 갈 수는 없어서, 점심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오전에 끓여 놓은 황태 콩나물국과 반찬으로 점심을 먹고, 탱고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탱고 수업하는 동안에는 커피만 두 잔을 마셨습니다. 집에 오니 배가 너무 고파서, 얼른 토마토 수프를 데우고 양배추 전을 아주 크게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양배추전 사이에 치즈도 두 장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든든합니다.


27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이틀 동안 상체, 하체 운동을 열심히 해서 오늘 운동은 쉬기로 합니다. 탱고 수업도 열심히 하고 왔으니 편안하게 쉬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