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점점 다가오니 평소보다 먹는 양이 많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지, 줄이려고 해도 줄이기 쉽지 않아, 며칠 동안은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보려고 합니다.
26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어제 남은 김밥 3알과, 요거트링, 라테 한 잔으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등뼈로 만든 뼈해장국 한 그릇, 고기를 잘 발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가 먹는 건 정말 잘 합니다.


간식으로 시리얼바 하나 먹고, 저녁은 샌드위치 반쪽을 먹고 얼른 마무리했습니다.


26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서서 하는 복근 운동 30분 운동하고, 편스토랑 보면서 스텝퍼 20분 운동했습니다.


26일차 다이어트 후기
한 달이 다 되어 가니 점점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단기 목표가 3달이었는데, 고작 한 달 다 돼가는데 힘듭니다. 이 위기를 잘 극복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