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운 그날이 다가옵니다. 식욕이 왕성해지고, 단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이 시기가 제일 걱정입니다. 앞으로 며칠 잘 보낼 수 있을까요?
25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오늘 아침도 샌드위치입니다. 오늘은 빵 두 조각을 다 먹었습니다. 샌드위치가 두 조각이라 커피는 아메리카노입니다. 먹고 돌아서니 간식이 먹고 싶습니다. 소시지를 하나 먹었습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마트에 장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오자마자 장 봐온 물건을 정리하고, 반찬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더덕무침과, 계란장, 감자탕 밑 작업까지 하면서 점심은 아이스 라테 한 잔을 마셨습니다.
저녁은 김밥이라, 김밥도 재료 준비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밥과 떡볶이가 저녁이 되었습니다. 떡볶이 떡은 현미 떡이라 그나마 괜찮은 것 같은데, 오랜만에 엄청난 양의 음식을 섭취했습니다. 약속이 있는 어제보다, 더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배가 아주 빵빵합니다.



저녁은 떡볶이와 김밥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저녁에 열심히 운동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25이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오후 내내 많은 음식을 먹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지나주에 하고 엄청 힘들었던 하체 운동을 한 번 더 했습니다. 지난주보다 덜 힘듭니다.


25일차 다이어트 후기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왕성한 식욕의 날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지만, 호르몬의 변화인지 저의 식욕을 조절하기가 힘듭니다. 며칠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다음 달에는 조금 더 현명한 방법으로 이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생각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