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 등교 후에 집안일도 하고, 오후에는 기차표 애매와 첫째 교정 시작으로 치과 방문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탱고 수업까지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22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아침은 아이들 학교 갈 준비하면서, 만든 건강한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습니다. 샌드위치와 라테를 먹고 배가 많이 불러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에브리봇 걸레를 깨끗하게 세탁해놓고, 에브리봇으로 거실 청소도 하고, 50분 운동도 했습니다. 그렇게 움직였는데도 배가 안 고팠습니다. 그래도 점심은 먹어야 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하나 남은 메밀 100프로 국수로, 메밀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분명히 배가 안 고팠는데, 양념장을 넣고 있으니 침이 넘어갑니다.



오후에는 기차표 애매하고, 첫째를 데리고 치과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니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바나나 한 개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남편이랑 토마토 수프와 메로골드를 먹고 탱고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22일차 다이어트 운동 일기
어제 운동을 안 하기도 했고, 한 주의 시작이라 50분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저한테 50분은 정말 길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저는 운동을 40분 이상 잘 못합니다. 강하게 짧게 하는 스타일이라,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했습니다.


22일차 다이어트 후기
오늘도 열심히 움직인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저의 체지방을 줄고 있을까요? 천천히 체지방을 줄여 제 몸이 줄어든 체지방을 기억하는 게 목표입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