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여유 있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건강하고, 배부른 식사로 시작해 봅니다.
21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막둥이는 주말 아침부터 컵라면을 먹는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라면 냄새는 솔솔 나고, 저도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배가 고파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라테와 샐러리 케일 주스, 오트밀과 블루베리, 버터, 약과 반쪽입니다.



점심은 며칠 전에 먹은 콩나물밥이 맛있어서, 아이들도 같이 먹으려고 한 번 더 준비했습니다. 사진 찍는 걸 깜빡하고 양념장에 비비고서야 사진을 찍었습니다. 점심 먹고, 막내랑 같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간식도 따로 안 챙겨가고 그랬더니 집에 오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오늘 저녁은 밥을 먹기로하고, 집에 오자마자 닭개장이랑 밥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밥을 빨리 안 먹으면, 군것질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오자마자 밥을 먹었습니다.
21차 다이어트 후기
배가 고파지면, 군것질에 손이 가고 싶은 유혹이 많이 생깁니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도 미리미리 챙겨놔야겠습니다. 오늘은 간식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저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