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하게 지내는 언니와 점심 약속이 있습니다. 아이들 등교시키고, 9시에 만나기로 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공복 시간을 길게 가지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메뉴가 눈앞에 있으니 힘듭니다.
15일차 다이어트 식사 일기
일어나서 따뜻한 보리차 한 잔으로 시작합니다. 점심은 낙지볶음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흰쌀밥이라 밥은 1/3공기만 먹고, 낙지와 야채 반찬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밥은 1/3만 먹었지만, 배가 많이 부릅니다. 점심을 먹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옆에 커피숍에서 아이스 라테도 한잔 마십니다. 호두 정과도 3알 정도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은 맛있게 먹기로 합니다. 걱정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점심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배가 많이 불렀습니다.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고, 탱고 수업받으며 많이 움직이기로 생각합니다.
간식은 디카페인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오후 5시가 넘었는데도, 배가 안 고픕니다. 저녁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고민은 했지만, 늘 먹던 메뉴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탱고 수업을 정말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15일차 다이어트 후기
아이들이 개학하고, 지인들과의 약속이 계속 잡히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이 눈앞에 보이니, 견디기가 쉽지 않네요. 제가 식탐이 많은 사람이라, 먹을 걸 눈앞에 두고 못 본척하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이 시기가 고비인데 약속이 생길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운동을 더 하면 될까요?